이종호에 벌금 500만 원, 측근 차 모 씨 벌금 300만 원 구형"복구 못해 증거 사라져…죄책 가볍지 않아"…내달 2일 선고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에 연루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1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1.1 ⓒ 뉴스1 이호윤 기자이세현 기자 경찰, 지방선거 앞두고 가짜뉴스·딥페이크 '무관용 엄단'경찰, '계엄 국회 출입 통제 혐의' 前 경찰 경비지휘부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