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체포 방해와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에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판결문을 낭독하는 모습. 2026.1.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이세현 기자 "땅 팔아야 해"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징역형 집유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유수연 기자 동료와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아이유 모욕' 악플러, 형량 늘었다…1심 벌금형→2심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