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체포 방해와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에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판결문을 낭독하는 모습. 2026.1.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이세현 기자 '경찰의 별' 경무관 승진 28명 내정…캄보디아 소탕·특검 파견 발탁(종합)'캄보디아 스캠 소탕' 박재석 총경 등 28명 경무관 승진유수연 기자 '문항 부정거래 의혹' 일타강사 조정식 혐의 부인…"정당 거래"변호사 10명 중 8명 "변호사 배출 너무 많아…경쟁 과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