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체포 방해와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에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판결문을 낭독하는 모습. 2026.1.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이세현 기자 AI 범죄는 진화, 법은 제자리…처벌·삭제·수사 'AI 안전망' 갖춰야"살려달라"는 형 두고 돌아선 동생…상속 다툼 끝 '징역 20년' [사건의 재구성]유수연 기자 카나나-2 시리즈 안전성 평가서 젬마·큐웬에 앞서스노우플레이크, 이용석 신임 한국 지사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