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영 명예훼손 혐의 유죄…최 회장 관련 명예훼손 무죄 1심 재판부 "동거녀 및 가족 위해 600억 넘는 지출은 인정"최태원 SK그룹 회장. 2024.6.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김희영북부지법사건사고법원권준언 기자 경찰, '전재수 불기소' 합수본 법왜곡 혐의 고발 건 서울청에 이송경실련 "서울시·SH, 세운4구역 높이 완화·설계비 증액 경위 공개해야"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13일 조정[주목, 이주의 재판]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 회부…내달 13일 기일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