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존치 여부 "추후 논의…지금은 공소청·중수청 조직·출범이 쟁점""이재명 정부 출범 후 수사·기소 최대한…과거 검찰과는 달라"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성호이재명검찰개혁공소청중수청숙의보완수사권정재민 기자 경찰, 초등학교 새학기 맞아 스쿨존 대대적 음주단속…4일 인력 총동원[단독]'정원오 농지 투기 의혹' 김재섭,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당해김일창 기자 '절윤' 못하고 '네 탓 공방' 점입가경…국힘, 끝 모를 추락'野추천' 천영식 방미통위 위원 후보자 추천안, 본회의서 부결관련 기사"정부 입법 반영 건의" 톤 낮춘 정청래…설 이후 '보완수사권' 새 국면?일부 부처 "검찰이 특사경 지휘해야"…수사·기소 분리 예외 목소리與윤후덕 "김민석 국정 전념해야"…野주호영 "정성호 참 애처롭다"[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괴물 중수청" 정부 檢개혁안 후폭풍…"수사·기소 분리가 대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