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존치 여부 "추후 논의…지금은 공소청·중수청 조직·출범이 쟁점""이재명 정부 출범 후 수사·기소 최대한…과거 검찰과는 달라"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성호이재명검찰개혁공소청중수청숙의보완수사권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관련 기사李대통령 '법무장관' 결단 촉각…국감 마무리에 다시 빨라지는 인사 시계정성호 "李대통령, SNS 조금 줄이는 것도…조희대 국조는 부담"법무장관 박균택·양부남 유력 검토…'공소취소' 재부상 부담임광현, '하명 세무조사' 논란에 "청와대 요청 없어…외압 있을 수 없다"(종합)조상호 전 법무장관 보좌관 "'김지용 반대' 與 일부, 자기 사람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