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풍향계] 지지율 갤럽 22%·NBS 17%…장동혁 취임 후 최저반등 아닌 '그럴 능력 있나'마저 의구심…"이대론 지선 어렵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 전 인사를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여론풍향계여론돌려보기김일창 기자 이정현 "정치 신인들이여 대통령 한 번 되겠다는 야망 갖길"'6주택' 장동혁, 4채 팔았다…"실거주·지역구만 남겨"관련 기사'절윤 결의문' 잉크도 안 말랐는데…집·산토끼 다 떠나는 국민의힘韓제명 후 국힘 지지율…지지층 결집·중수청 뚝 [여론풍향계]張단식·朴방문 효과…국힘 지지도 39.5%, 대선 후 최고[여론풍향계]'공천헌금 위기' 與 한달새 5%p 뚝…李대통령 60%대 회복[여론풍향계]강성 지지층 끌어모으니 중도층 이탈…국힘 '진퇴양난'[여론풍향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