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윤' 못하고 '네 탓 공방' 점입가경…국힘, 끝 모를 추락

[여론풍향계] 지지율 갤럽 22%·NBS 17%…장동혁 취임 후 최저
반등 아닌 '그럴 능력 있나'마저 의구심…"이대론 지선 어렵다"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 전 인사를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 전 인사를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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