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과 국무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 위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추진단이 입법 예고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과 공소청법을 비판하며 위원직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김일창 기자 정성호 "국민 위한 검찰개혁 뭔지 논의해야…국회 논의 기대"(종합)檢개혁론자 6인 자문위서 '사퇴'…"정부안 국민 속이고 대통령 배신"임세원 기자 정청래 "보완수사요구권, 수사권 주는것 아냐…법안 잘 살필것"정청래 "한병도에 '대규모 檢개혁 공청회' 특별 지시…원칙 훼손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