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이어진 尹 측 서증조사 절차 종료특검 최종 의견·구형 및 최종변론, 최후진술 남아윤석열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차 결심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윤갑급 변호사와 김계리 변호사가 대화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특검내란이세현 기자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김용현 무기·조지호 20년(종합)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김용현엔 무기징역 요청(3보)서한샘 기자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김용현 무기·조지호 20년(종합)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관련 기사김동연, 尹 사형 구형 "당연한 귀결, 정의 실현돼야"'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김용현 무기·조지호 20년(종합)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내란 우두머리' 尹 사형 구형 외신 긴급 보도…"엄격한 처벌 대상"尹 사형 구형 속 정치권 강대강…與 "2차특검" 野 "내란 곰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