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이어진 尹 측 서증조사 절차 종료특검 최종 의견·구형 및 최종변론, 최후진술 남아윤석열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차 결심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윤갑급 변호사와 김계리 변호사가 대화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특검내란이세현 기자 강혜경 "명태균, '오세훈이 1등 만들어달라고 한다' 말해"(종합2보)'36주 낙태' 병원장 징역 6년…산모 집유 "미필적 고의 인정"(종합)서한샘 기자 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관련 기사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2차 종합특검, 경찰 특수본에 일부 사건 이첩 요청충북참여연대 "윤갑근 변호사는 지사 출마 선언 철회하라"與 '사법개혁' 기조 지속…조희대 사퇴·2차 사법개혁안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