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이상 사람으로 보호…누구도 살해할 권리 없어""위기 임산부 대한 사회구조적·법적 보호 장치 부족"ⓒ 뉴스1문혜원 기자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박성재 '내란중요임무종사' 재판서 진술 거부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이세현 기자 '특허기밀 유출' 전 삼성전자 직원, 첫 재판서 혐의 일부 부인순직해병 특검, '연기 나도록 휴대전화 파손' 이종호에 벌금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