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쪽 분량 '수사 사항 경과 보고' 공개"검찰 감시·통제 벗어나 독립된 팀으로 수사할 수 있어야"동부지검 마약 외압 수사 합수팀에 파견 지시를 받고 첫 출근한 백해룡 경정이 16일 서울 동부지검에서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백해룡동부지검합수단세관마약밀수연루의혹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관련 기사백해룡, '세관마약' 무혐의에 "임은정, 아는 체 말고 빠지시라"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백해룡 경정 비판李대통령까지 밀어줬건만…"백해룡, 답정너 수사에 사회혼란"검찰 "백해룡 주장 실체 없다"…세관 마약 밀수·외압 의혹 최종 무혐의[기자의 눈] 용두사미 수사와 혼란 가중의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