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현대일렉·LS일렉·CJ제일제당·대한제분·삼양 등 16곳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설탕담합밀가루담합한국전력공사입찰담합정윤미 기자 지난해 국내 난민 신청자 국적, 러시아 1위…성별은 남성 74.1%상설특검, '쿠팡 수사 무마' 엄희준 검사 국회 위증 혐의도 수사관련 기사법무장관 "담합하면 회사도 내 인생도 망한다 생각하게 만들어야"밀가루·설탕 폭등 배경에 10조대 '장기 담합'…52명 줄기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