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법인 8곳·임직원 11명 등 총 19명 기소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의 모습. 2026.1.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입찰담합한국전력공사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일진전기정윤미 기자 [속보] 정성호 "장관으로서 특정 사건 공소취소 지휘 생각 자체 없어"김명수 전 합참의장 '내란 가담' 본격 수사…"군, 국회 투입 방치"(종합)관련 기사'6700억대 한전 입찰담합' 효성중공업 첫 재판서 혐의 부인 "가담 안해"밀가루·설탕 폭등 배경에 10조대 '장기 담합'…52명 줄기소(종합)검찰, '입찰 담합' 밀가루·설탕·전력설비 대기업 임직원 등 52명 기소'6700억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발부'6700억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