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8일 김 전 회장 소환…오는 12일 안부수 소환 예정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이 8일 오전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진술 회유 의혹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성태쌍방울회유안부수이화영연어송송이 기자 이주 노동자 인권보호 컨트롤타워 생긴다…'이민자 인권·권익팀' 출범800명 개인정보 불법으로 받아 도박사이트 가입…대법, 징역형 확정관련 기사대검, 박상용 검사 '정직 징계' 청구…朴 "표적 감찰, 다퉈가겠다"(종합2보)대검, 박상용 검사 '정직' 징계 청구…"자백 요구 등 비위 확인"(종합)'연어 술파티' 박상용 검사 이번주 징계 여부 결정…대검 판단은박상용, 대검 감찰위 1시간여 소명…"혐의 내용 사실과 달라"대검 감찰위, 박상용 출석 요구 수용…이르면 오늘 결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