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통해 자백 요구하고 음식물 제공"…중징계 권고박상용 "연어 술 파티 없었다" 부인…"징계 땐 취소소송"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 2026.5.11 ⓒ 뉴스1 김성진 기자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 2026.5.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연어술파티연어최동현 기자 대검, 박상용 검사 징계 청구…"자백 요구·음식물 제공"한동훈, 출국금지 한 달 연장 요청 소식에 "명백한 선거개입"관련 기사'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감찰위 불러달라…대검에서 출석 대기"실형 피고인 진술 믿고 '위증' 단언…국조특위 31명 고발 사유 보니정성호 장관 "조작기소 특검, 입법 취지 공감…권한·대상 숙의해야"신봉수 전 수원지검장 "조작기소 특검, '법치'라는 댐에 구멍내는 행위"이화영 측 "'연어술파티' 진실 만천하에"…국민참여재판 생중계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