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 수첩' 내란·외환 의혹 수사 향방 주목김건희 의혹 관련 윤석열 정부 윗선·윤석열 소환 미지수2차 종합특검(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의 권창영 특별검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사무실로 출근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공판에서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443일 만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2차 종합특검노상원수첩외환내란윤석열소환남해인 기자 '통일교 금품' 전재수 불기소…"까르띠에 수수 의심되나 시효 완성"(종합)[속보] 합수본, '통일교 금품' 의혹 전재수 공소권 없음·무혐의관련 기사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與 특위 "3대 특검 종료, 끝 아닌 시작…2차 종합 특검 조속히 통과돼야"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국힘, 與 2차 특검 발의에 "지선 앞 지자체장 겨냥한 정치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