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美대사관에 전달…1심 무죄 뒤 與 '항소 포기' 언급 대응유족 "기소 무력화…유족에게 또 다른 국가적 폭력·인권 침해"‘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해양수산부 공무원 故이대준 씨의 친형 이래진 씨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해피격서신무죄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관련 기사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 항소…박지원 등은 항소 포기'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