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美대사관에 전달…1심 무죄 뒤 與 '항소 포기' 언급 대응유족 "기소 무력화…유족에게 또 다른 국가적 폭력·인권 침해"‘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해양수산부 공무원 故이대준 씨의 친형 이래진 씨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해피격서신무죄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 항소…박지원 등은 항소 포기'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