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 월북 오인 수사 결과 발표, 유족 명예 훼손 부분엔 항소 제기""박지원·서욱·노은채, 항소 실익 고려 항소 제기 않기로"‘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자진 월북으로 몰아가려 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청와대 안보실장이 12월 26일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법정을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020년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12월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법원을 나서며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해공무원피격서훈김홍희박지원월북무죄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관련 기사檢 미래위 조사단, 李대통령 '위례 사건' 등 보완조사 보고 연기(종합)檢미래위 회의 시작…李대통령 연루 '위례 사건' 등 보완조사 결과 보고'위례 수사 위법 없다' 결론 바뀔까…진상조사단, 보완조사 결과 보고與, '조작기소 특검법' 내주 법사위 상정…범위 넓힌 재발의도 검토(종합)與, '조작기소' 특검 재추진…한병도 "후속조치" 서영교 "입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