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 월북 오인 수사 결과 발표, 유족 명예 훼손 부분엔 항소 제기""박지원·서욱·노은채, 항소 실익 고려 항소 제기 않기로"‘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자진 월북으로 몰아가려 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청와대 안보실장이 12월 26일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법정을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020년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12월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법원을 나서며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해공무원피격서훈김홍희박지원월북무죄정재민 기자 서울청장, 설 연휴 앞두고 신림역·여성 1인가구 밀집 지역 '안심순찰''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등 구속 기로…19일 영장심사관련 기사尹 운명 쥔 지귀연 재판부…구속 취소·재판 진행 내내 논란"'서해 피격' 감사 후 3년간 무보직" 전 남해해경청장…법원 "인사 적법"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북측에 깊은 유감"…첫 유감 표명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서해 피격 무죄' 박지원, 尹 직권남용 혐의 고소…"정적 제거 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