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 월북 오인 수사 결과 발표, 유족 명예 훼손 부분엔 항소 제기""박지원·서욱·노은채, 항소 실익 고려 항소 제기 않기로"‘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자진 월북으로 몰아가려 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청와대 안보실장이 12월 26일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법정을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020년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12월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법원을 나서며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해공무원피격서훈김홍희박지원월북무죄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관련 기사국조특위 13시간 20분 만에 종료…여야, 쌍방울 檢 녹취록 공방(종합)조작기소특위, 쌍방울 김성태·대장동 김만배 등 증인…野반발(종합2보)조작기소특위, 쌍방울 김성태·대장동 김만배 남욱 등 증인채택(종합)국힘 "정치검찰 대명사 한동훈 국조 부르자"…민주 "방해 의도"與 조작기소특위, 내달 9일 수원지검 현장조사…"팩트 국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