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추천 방식 손질한 재수정안…'사무분담위·판사회의' 추가쟁점은 '무작위 배당 방식'…위헌 논란 최소화했으나 불씨 여전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위해 헌법학 책을 놓고 대기하고 있다. 2025.12.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내란재판부여당정청래조희대이승환 기자 李대통령, 시정연설 뒤 의원들과 '사진 소통'…정청래 "참 좋았다"문진석 "지금은 정쟁보다 추경…李대통령도 시급성 강조"정윤미 기자 전속고발권 폐지로 우후죽순 고발 예상…공조2부 신설 힘 받나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관련 기사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與, 사면법 개정부터 조희대 탄핵·국힘 해산 촉구까지 총공세尹 무기징역에 與 "미흡한 판결" 비판…野소장파 "절윤해야"(종합)尹 1심 무기징역 선고에…與의원들 "사법정의 흔든 미흡한 판결" 반발'내란 수괴' 尹 사형 구형에 국힘 침묵…"사법부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