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장 밖서 1대1 촬영…"靑팀 재촉에도 자리 지켜" "국정 수행에 국회 입법 지원 절실…제때 뒷받침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6조2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1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본회의장에 들어서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인사하고 있다. 이번 추경안은 중동 사태 장기화로 발생한 고유가·고환율·고금리 등 이른바 '3고(高) 현상'에 대응하고 민생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편성됐다. 2026.4.2 ⓒ 뉴스1 유승관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에서 열린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 이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및 한병도 원내대표와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은 정 대표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