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12일 국회가 탄핵소추한 지 371일만에 인용김상환 헌법재판소장과 재판관들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사건 선고를 위해 대심판정에 자리하고 있다. 이날 헌재는 재판관 전원 일치로 조지호 경찰청장 파면을 결정했다. 2025.12.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지호헌법재판소황두현 기자 샤브올데이, 삼성전자 부사장 출신 송명주 대표 선임…"현장 경영 강화"조용철 대표 "신라면 40년, 새로운 출발점…'글로벌 누들 기업' 도약"김기성 기자 방위사업청, 가정의 달 맞아 직원 자녀 초청행사밋밋했던 안규백·헤그세스 회담…韓美, 각자 할 말만 했다관련 기사김용현 "위헌심판제청 인용해달라"…재판부 "첫 공판 전까지 결정"'내란 가담 1심 유죄' 김봉식·목현태…'파면' 중징계 의결'국회 봉쇄' 김봉식, 1심 징역 10년에 항소…피고인 전원 2심으로[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까지(종합)與 "尹 반드시 법정 최고형을"…1심 선고 앞 일제히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