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7년간 6700억 원 규모 입찰서 사전 물량 배분 합의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관계자가 출입하는 모습./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검찰서울중앙지검한국전력공사담합정재민 기자 중학생에 털린 따릉이 가입자 정보…462만건 정보 유출한 10대들서울경찰청, BTS 광화문 공연 안전대책 점검…"시민 안전 최우선"송송이 기자 상설특검 막바지 수사 박차…핵심 피의자·노동부 관계자 줄소환공수처, 고위공직자 범죄 '내부고발 익명 신고센터' 신설키로관련 기사밀가루·설탕 폭등 배경에 10조대 '장기 담합'…52명 줄기소(종합)검찰, '입찰 담합' 밀가루·설탕·전력설비 대기업 임직원 등 52명 기소'6700억원 입찰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LS일렉 등 임직원 구속기소'6700억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발부'6700억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