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7년간 6700억 원 규모 입찰서 사전 물량 배분 합의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관계자가 출입하는 모습./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검찰서울중앙지검한국전력공사담합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송송이 기자 "미제사건 과감히 털어라" 캐비닛 연 검찰…'부실수사' 과제법무부, 안산에 여성 전담 소년분류심사원 신설…과밀수용 해소관련 기사검찰, '전분·당류 담합 의혹' 업체 4곳 공정위에 고발 요청밀가루·설탕 폭등 배경에 10조대 '장기 담합'…52명 줄기소(종합)검찰, '입찰 담합' 밀가루·설탕·전력설비 대기업 임직원 등 52명 기소'6700억원 입찰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LS일렉 등 임직원 구속기소'6700억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