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2022년 한전 설치 장비 입찰 과정서 담합 의혹檢, LS일렉·일진전기 임직원 2명 구속기소…추가 수사ⓒ 뉴스1남해인 기자 정성호 "공소취소 거래설 부적절한 주장…얘기할 가치조차 없어"(종합)[속보] 정성호 "장관으로서 특정 사건 공소취소 지휘 생각 자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