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김건희, 도이치 사건 공범 입증 간접증거로 법원 제출"이종호, 결심 공판서 "김건희 3억원 수표 건넸다" 돌발 발언'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건희 여사의 계좌를 관리한 것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종호김건희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김건희특검정윤미 기자 전속고발권 폐지로 우후죽순 고발 예상…공조2부 신설 힘 받나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관련 기사"연기 나도록 휴대전화 파손"…이종호, 증거인멸 혐의 '무죄''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에 항소특검,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2심서 "징역 15년 선고"'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1심 징역형 집행유예…"적지 않은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