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김건희, 도이치 사건 공범 입증 간접증거로 법원 제출"이종호, 결심 공판서 "김건희 3억원 수표 건넸다" 돌발 발언'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건희 여사의 계좌를 관리한 것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종호김건희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김건희특검정윤미 기자 "가스전 평가부터 도입까지" 민간 첫 성공…SK '바로사' 14년 여정"라면부터 미사일까지"…50돌 현대코퍼, 사상 최대 실적 향해 순항관련 기사'도이치 김건희 파일' 작성 지목된 투자사 임원, 2심도 징역형 집유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징역형 집유 확정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형 집행유예대법, '김건희 측근' 이종호 변호사법 위반 징역 1년 2개월 확정'통일교 1억' 권성동, 오늘 대법 선고…유죄 확정시 의원직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