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김건희, 도이치 사건 공범 입증 간접증거로 법원 제출"이종호, 결심 공판서 "김건희 3억원 수표 건넸다" 돌발 발언'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건희 여사의 계좌를 관리한 것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종호김건희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김건희특검정윤미 기자 지난해 국내 난민 신청자 국적, 러시아 1위…성별은 남성 74.1%상설특검, '쿠팡 수사 무마' 엄희준 검사 국회 위증 혐의도 수사관련 기사'김건희 측근' 이종호, 변호사법 위반 1심 선고…공소기각 주장'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내란재판부 배당…재배당될 듯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집사게이트·매관매직·변호사법 위반' 김건희특검 기소 사건 줄선고'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서울고법 부패 전담부서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