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 중심' 아닌 '예방 중심' 입법 필요성 논의'개별 사고' 아닌 '안전 시스템 개선 논의'로 나아가야ⓒ 뉴스1관련 키워드중대재해양형법원송송이 기자 [동정] 유동균 마포구청장, 오세훈 시장과 홍대 핼러윈 안전점검송파구리듬체조단, 아시아 7개국 참가 국제대회서 은상 쾌거관련 기사23명 숨진 아리셀 대표 징역 4년…27명 앗아간 경북 산불은 '집유''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오늘 대법 선고…징역 15년→4년 감형 유지되나부산항만공사-부산대, 해사법무·항만정책 전문인력 양성 MOU'근로자 5명 사망' 김철희 전 세아베스틸 대표 실형 구형양대노총 "중처법 첫 양형기준 환영…실효성 있는 보완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