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수사단 구성 위한 군사정보 제공·알선수재 모두 유죄 판단"후배들 인사 관여해 끌어들여…위헌·위법 계엄 선포 이어져"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제2수사단알선수재징역형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서한샘 기자 제주4·3 형사보상금, 사후양자도 상속 인정…헌재 "합헌"같은 현장서 일하다 사고…대법 "근로복지공단, 가해자에 구상 못 해"관련 기사'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김용현, 28일 1심 마무리'내란특검 첫 상고심' 노상원 대법원 2부 배당…주심 박영재내란 선고 앞둔 노상원, '제2수사단 선발' 징역형에 불복 상고'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도 징역 2년…내란특검 첫 2심 결론(종합)'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도 징역 2년…내란특검 첫 2심 결론(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