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팀, 직무유기로 고발돼 경찰 수사 대상 올라 수사 초기부터 각종 논란…특검팀 "편파 수사 아냐" 일축민중기 특검 사무실에 걸린 현판 앞에서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김건희특검팀이승환 기자 [속보] 특검 "김건희는 현대판 '매관매직'…韓 공적 시스템 무너져"尹·김건희 보낸 문자 속 '개긴 검찰총장' 어떻게 됐나[이승환의 로키]서한샘 기자 '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前KTV원장 혐의 부인…"정당한 권한 행사"법원 "방통위 '2인 체제' KBS 이사 임명 취소…중대한 절차 하자"(종합)관련 기사검경 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수사 베일 벗나…통일교 수사 속도'정교유착' 합수본, 윤영호 前본부장 방문조사…통일교 압수수색도'통일교 집단 입당' 재판 시작…김건희 측 "무관한 증거 너무 많아""통일교 금품 수수 허위" 주장 김규환, 윤영호 '명예훼손' 고소인 조사'통일교·신천지 게이트' 검경 합수본, 이번주 본격 가동…여의도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