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후보 위해 경쟁 후보 함께 뛰는 공동위원장 체제"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공천지선정청래이재명코스피여론조사지방선거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어린이날, 해든이를 추모할 수 있게 한 보완수사정청래 "'오빠 논란', 상처받았을 아이·부모께 송구"…거듭 사과장성희 기자 하정우, 북갑 예비후보 등록…"조작기소 특검법, 국회 가면 생각해 볼 것"하정우 "李·전재수와 황금타선"…한동훈 "퇴로 불태우고 목숨 걸어"(종합)관련 기사지선 D-30…與 '대화합·대포용 선대위'로 "尹키즈 퇴출 목표"[지선 D-30] 진주시장, 보수 분열·민주당 파열음 '혼전 양상'정청래 "尹 패거리 고개 쳐들어…내란 정당 심판이 6·3 지선 정신"[지선 D-30] 與 "내란 청산" 野 "독재 저지"…막 오른 프레임 전쟁[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