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성 전 의원, 피의자 신분 조사…"윤영호와 소통한 적 없어"김규환 사장, '총선 위해 잘 사용하라' 3000만 원 수수 혐의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 마련된 정교유착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최지환 기자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김규환 대한석탄공사 사장(전 미래통합당 의원). 2025.12.2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남해인 기자 국민 80% "중동전쟁 원자재 위기 속 선거 현수막 자제해야"남욱 "검사 '목표는 하나'라 해"…與 "대장동 수사 정당성 무너져"(종합)문혜원 기자 '계엄 연루 1개월 정직' 軍 장성, 처분 취소소송서 "군인으로 최선"특검, 윤석열 '한덕수 재판 위증' 징역 2년 구형…尹, 무죄 주장(종합)관련 기사'통일교 금품' 전재수 불기소…"까르띠에 수수 의심되나 시효 완성"(종합)[속보] 합수본, '통일교 금품' 의혹 전재수 공소권 없음·무혐의[속보] 임종성·김규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속보] '정치권 금품' 통일교 한학자 공소권 없음·윤영호 무혐의'통일교 1억' 권성동 항소심 결심 21일로 연기…28일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