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성 전 의원, 피의자 신분 조사…"윤영호와 소통한 적 없어"김규환 사장, '총선 위해 잘 사용하라' 3000만 원 수수 혐의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 마련된 정교유착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최지환 기자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김규환 대한석탄공사 사장(전 미래통합당 의원). 2025.12.2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남해인 기자 "1억 5천만원 돌려줬다" 큰소리친 사기범…가짜 이체확인증 간파한 검사임종성 전 의원, 합수본 재출석…'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거듭 부인문혜원 기자 檢, '운전자 바꿔치기' 교통사고 진범 재수사 요청 끝에 기소합수본, 24일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임종성 전 의원 2차 소환관련 기사장동혁 "전재수 수사 멈춰"→全 "정치생명 걸고 사실인지 따져보자"尹 '체포방해' 2심 내란전담 형사1부로…김건희도 재배당(종합)李대통령 오늘 여야 대표와 오찬 회동…대화 의제·독대 여부 주목'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내란재판부 배당…재배당될 듯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