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때 받은 802만원 샤넬백 두고 엇갈린 판결"당선 축하, 청탁 없어" 무죄 vs "묵시적 청탁" 유죄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이세현 기자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윤석열 부부-통일교 상호공생"(종합)'통일교 청탁' 건진 전성배 1심 징역 6년…특검 구형보다 높아(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