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당시 법령상 신체 검사 불가"…'보디 패킹' 가능했던 허점 짚어"추정·추측 근거만으로 세관 직원에게 형사처벌 책임 지울 수 없어" 관련 키워드동부지검세관마약밀수연루의혹합수단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백해룡 "사건기록 들고 나오기 전 경찰에 공문…검찰에도 협조 요청"경찰, 세관마약 합수단 새 수사팀 3명 선발…파견 시점 조율5000쪽 기록 들고 간 백해룡에 검찰 반환요청…경찰은 감찰 착수(종합)경찰청, 백해룡 경정 감찰 지시…마약합수단서 수사자료 유출마약합수단 파견 백해룡 경정 복귀…경찰 "새 수사팀 檢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