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당시 법령상 신체 검사 불가"…'보디 패킹' 가능했던 허점 짚어"추정·추측 근거만으로 세관 직원에게 형사처벌 책임 지울 수 없어" 관련 키워드동부지검세관마약밀수연루의혹합수단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관련 기사공소청, '피의사실 공표' 백해룡 경정 사건 경찰에 이첩백해룡 "동부지검이 수사 방해"…임은정 고소 사건 경찰 조사경찰, '세관 마약 의혹' 백해룡 경정 대기발령백해룡, '세관 마약 외압 의혹' 감사원 직무감찰 청구백해룡, 임은정 고소…檢은 白에 '수사 유출' 혐의 소환 요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