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원인 등 조사…日 여성 아직 의식 없어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캡슐호텔에서 전날 화재사고가 발생, 경찰과 소방당국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고로 외국인 8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2026.3.15 ⓒ 뉴스1 황기선 기자이세현 기자 경찰, 남양주 스토킹 살인에 유감 표명…"재범 위험성 평가 없었다"경찰 "유가 관련 불법행위 강력 대응…중요 제보시 최대 5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