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모 전 쌍방울 이사 영장 심사 2시간 10분만에 종료구속 여부 이르면 이날 저녁 나올 전망'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련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는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이 10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방용철쌍방울대북송금송송이 기자 헌재 "재판소원, 4심제 부작용 없게 대비…법원과 협업 노력"[속보] 헌재 "재판소원으로 법원 재판 감시…4심제 부작용 없게 대비"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관련 기사검찰, '연어·술 파티 회유 의혹' 이화영 측 서민석 변호사 첫 소환서울고검, '술파티·진술회유'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2차 소환'대북송금 증언 번복' 안부수 전 협회장 "회유 받은 적 없다"서울고검, '연어·술파티 의혹' 前쌍방울 이사 소환검찰,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방용철 前쌍방울 부회장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