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감시 전혀 이뤄지지 못해…촘촘한 기본권 보장" 실행 규칙·배당 내규 등 우선 정비…시스템 구축 완료
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별관 브리핑룸에서 열린 재판소원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소송 당사자의 기본권을 침해한 법원의 확정판결을 헌법재판소가 취소할 수 있는 재판소원 제도 시행을 이번주 앞두고 실무 작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