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배임·공무집행방해 혐의檢, 8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소환 조사쌍방울 전 이사인 박 모씨가 7일 오전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진술 회유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인권침해 태스크포스(TF)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쌍방울방용철서울고검송송이 기자 반도체·AI 외국 교수·연구원도 톱티어 비자 발급…2030 이민정책 발표"국민연금≠국가기관 논리 총동원"…엘리엇 ISDS 승소 '숨은 주역' 3인관련 기사서울고검, '술파티·진술회유'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2차 소환'대북송금 증언 번복' 안부수 전 협회장 "회유 받은 적 없다"검찰,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방용철 前쌍방울 부회장 소환조사'쌍방울 진술 회유 의혹' 안부수·방용철 구속영장 기각'쌍방울 대북송금 핵심 증인' 안부수 구속심사 출석(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