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검, '연어·술파티 의혹' 前쌍방울 이사 소환

업무상 배임·공무집행방해 혐의
檢, 8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소환 조사

쌍방울 전 이사인 박 모씨가 7일 오전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진술 회유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인권침해 태스크포스(TF)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쌍방울 전 이사인 박 모씨가 7일 오전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진술 회유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인권침해 태스크포스(TF)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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