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이야기 한 것…딸 오피스텔 수수 관련, 뇌물성 아냐"서울고검TF, 오전 10시부터 안 전 협회장 피의자 조사 중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인권침해 태스크포스(TF)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검찰은 쌍방울 측이 대북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인 안 회장의 진술을 회유하기 위해 금품 등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안부수진술번복쌍방울대북송금사건서울고검인권침해점검TF정윤미 기자 권창영 종합특검, 국방부 검찰단장·조사본부장 회동[속보] '퇴임' 노태악 "정치 사법화, 양극화 사회서 사법 불신 이어질 것"송송이 기자 반도체·AI 외국 교수·연구원도 톱티어 비자 발급…2030 이민정책 발표"국민연금≠국가기관 논리 총동원"…엘리엇 ISDS 승소 '숨은 주역' 3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