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의 법무부, 윤석열 흥신소 노릇…모든 증거 밝혀내야""개인의 일탈 아냐…윤석열·김건희·박성재 조직적 범죄 행위"조국혁신당 의원들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정치 사찰'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임윤지 기자 국가직 9급 공채 3718명 최종합격…남녀 50%씩 '동수'상속 금융재산 '원스톱 지급' 추진…여러 금융기관 방문 없이 한 번에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