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관련 결심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2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패스트트랙더불어민주당구형박범계박주민권진영 기자 주린 배 채워주던 '1000원 햄버거' 이영철씨 별세에 추모 물결제주시 서쪽 63㎞ 해역 규모 2.3 지진…"피해 없을 것"강서연 기자 "PTSD·우울증 언제 터질지 몰라"…국가 대신 아픈 동료 찾는 경찰노조 조끼 벗어달란 백화점…인권단체 "뿌리 깊은 노조 혐오"관련 기사국힘 "패트 충돌 與의원 모두 벌금형…꼭두각시 검찰 맞춤형 구형"'패스트트랙 충돌' 벌금형 구형 與 "국회법 지켜…현명한 판단 바라"檢 '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의원 전원 벌금형 구형(종합)與, 추경호 영장심사 '예의주시'…기각시 사법개혁 결집 불씨 전망[뉴스1 PICK]검찰, '패스트트랙 충돌' 與 박범계·박주민…'각각 벌금 400만원·300만원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