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개입·공보관실 예산 불법 편성 등 혐의…징역 2년·집유 3년1심 "국민 신뢰 해할 수 있는 중대 범죄"…양승태는 내년 선고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사법행정권남용임종헌항소심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이흥구 "국민의 재판 불신 잊지 말아야"…대법관 2석 공백 현실화(종합)[일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부터 양승태 前대법원장 2심 선고까지'사법행정권 남용' 임종헌 대법 간다…2심 징역형 집행유예 불복'사법행정 남용' 임종헌, 2심도 징역형 집유…"사법 공정·중립성 훼손"(종합)'사법행정권 남용' 임종헌, 2심도 징역2년·집유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