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개입·공보관실 예산 불법 편성 등 혐의…징역 2년·집유 3년1심 "국민 신뢰 해할 수 있는 중대 범죄"…양승태는 내년 선고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사법행정권남용임종헌항소심서한샘 기자 '尹 체포 방해' 박종준 "사실관계 인정하지만…정당한 경호 조치"'대장동 개발 비리' 민간업자 2심 오늘 시작…검찰은 '항소 포기'관련 기사'사법행정권 남용' 임종헌 대법 간다…2심 징역형 집행유예 불복'사법행정 남용' 임종헌, 2심도 징역형 집유…"사법 공정·중립성 훼손"(종합)'사법행정권 남용' 임종헌, 2심도 징역2년·집유3년'사법농단 의혹' 임종헌 2심 징역 7형 구형…11월 선고(종합)檢, '사법농단 의혹' 임종헌 2심서 징역 7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