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등 혐의 양승태, 징역 6개월 집유 1년…1심 무죄 파기박병대 전 대법관 징역 6개월 집유 1년…고영한 전 대법관은 무죄'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받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 권리 행사 방해 혐의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김명수 대법원장. 2023.9.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의 핵심인물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지난 2018년 10월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검찰청에 소환되고 있다. 임 전 차장은 전날 구속됐다.2018.10.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정점으로 지목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지난 2019년 1월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19.1.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임성근 전 부산고법 부장판사. 2021.8.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사법농단 의혹양승태김명수대법원법원행정처임종헌김기성 기자 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방산진흥회, 中企 드론·피지컬 AI 우수기술 홍보 피치데이 개최관련 기사초유의 '대법원장 국정조사'…법조계 "재판 관여 안돼, 부적절"검찰 '사법농단' 양승태 2심 판결에 상고…"통일된 판단 필요"'사법농단' 박병대 前법원행정처장, 2심 집행유예에 상고'사법농단' 양승태 前대법원장, 2심 유죄에 상고[속보] '사법행정권 남용' 양승태 前대법원장, 2심 집행유예에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