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김건희·순직해병 특검팀 압수수색…대화 내용 확보"계엄 동기 연관성 확인"…朴 검사 파견 검토 의혹 대검도 압수수색김건희 여사가 지난 9월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김건희박성재압수수색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김기성 기자 '순직해병 尹 격노 부정' 답변 작성 안보실 해병 대령 감봉 1월제3회 군인가족의 날 기념식…모범 군인 가족초청·장관 표창 수여관련 기사'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혐의 부인 "공소권 남용"'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공소유지에 수사관 투입해 검사 부족 타개…종합특검, 특검법 수정 요청[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윤석열·김건희 나란히 대법원으로…7월 말 '3개월 시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