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김건희·순직해병 특검팀 압수수색…대화 내용 확보"계엄 동기 연관성 확인"…朴 검사 파견 검토 의혹 대검도 압수수색김건희 여사가 지난 9월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김건희박성재압수수색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김기성 기자 한국형 핵잠 사업, 사타 면제…선체는 경쟁 입찰, SMR은 정부가(종합)해군·해병대, 부산AX 거점 개소…AI 전장시뮬레이션 플랫폼 개발관련 기사'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혐의 부인 "공소권 남용"'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공소유지에 수사관 투입해 검사 부족 타개…종합특검, 특검법 수정 요청[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윤석열·김건희 나란히 대법원으로…7월 말 '3개월 시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