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李대통령 귀국하면 내란재판부 처리"…2심부터 도입 예고李 "무슨 위헌이냐" 입장 속 법조계선 '위헌' 우려더불어민주당 전현희 3대특검 종합대응특위 총괄위원장을 비롯한 김병주, 이상윤, 장경태 의원 등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정문 앞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특검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이재명내란전담재판부2심위헌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송송이 기자 성평등부 장관, 서강대 찾아 학생들과 교제폭력·스토킹 위험 논의서울시·서울대, '피지컬 AI' 산업 육성 맞손…로봇 실증 거점 구축관련 기사김병기 "국힘, 필리버스터 민생 인질극…개혁법안 확실히 추진"與 사법개혁 '선택과 집중'…내란재판부 연내, 법왜곡죄 등 내년 검토여권, 내란전담재판부 '2심부터' 도입 가닥…"태클까지도 피한다"박수현 "내란전판법 철회 없다…위헌 시비까지 피해갈 것"李대통령 "개혁입법, 국민 눈높이 맞게 합리적으로 처리되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