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李대통령 귀국하면 내란재판부 처리"…2심부터 도입 예고李 "무슨 위헌이냐" 입장 속 법조계선 '위헌' 우려더불어민주당 전현희 3대특검 종합대응특위 총괄위원장을 비롯한 김병주, 이상윤, 장경태 의원 등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정문 앞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특검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이재명내란전담재판부2심위헌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송송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관련 기사김병기 "국힘, 필리버스터 민생 인질극…개혁법안 확실히 추진"與 사법개혁 '선택과 집중'…내란재판부 연내, 법왜곡죄 등 내년 검토여권, 내란전담재판부 '2심부터' 도입 가닥…"태클까지도 피한다"박수현 "내란전판법 철회 없다…위헌 시비까지 피해갈 것"李대통령 "개혁입법, 국민 눈높이 맞게 합리적으로 처리되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