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보다 낮은 벌금형·대장동 개발 항소 포기 여파에 檢 주목검찰 관계자 "판결문 검토 후 판단"…민주·국힘도 항소에 '촉각'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왼쪽)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20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선고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 설치된 게양대에 걸린 검찰기가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검대검패스트트랙항소김종훈 기자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로…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소규모 정비사업 수수료가 통상 용역비의 4배…서울시, 관행 손본다송송이 기자 어린이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송파위례도서관, 문체부 장관 표창성동구,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만족도 93.6%…"안전 보행 지도"관련 기사검찰 수사권 소멸에 해체 앞둔 합수부…가상자산·마약 수사 공백 우려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李대통령 지시 일주일 만에…검·경,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구성(종합)'통일교 의혹 수사' 검경 합수본 이르면 금주 출범…본부장에 김태훈'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3명 항소…검찰은 항소포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