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와의 통화, 거대야당 때문 국정 마비…사전 말 못해 미안 취지""좌파정부 정상들 많아 총리님 보고 대신 가라고 생각해 말했을 수도"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한덕수추경호나경원강의구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서한샘 기자 '유혈 사태' 없는데 노태우보다 중형…법원의 판단 기준은 달랐다'밀가루 담합 의혹' 대한제분·사조동아원 대표 등 4명 구속영장 기각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헌정 사상 최대 3대 특검 마무리 D-2…이제는 법원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