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연 책무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우선 가치"文정부 검찰국장, 추미애 대변인 등 역임…노만석 퇴임 '원포인트' 인사구자현 서울고등검찰청장이 지난달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고등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대검차장검찰총장구자현서울고검노만석퇴임대장동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김기성 기자 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필요…쿠데타는 육사 전체 아닌 일부의 문제"호르무즈 '기여' 방안 곧 나오나…靑 NSC·李 대통령 기자회견 주목관련 기사김지용 "난 尹정부서 좌천…특정인 가깝거나 혜택 전혀 없어"(종합)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요청안 14일로 연기…'검수완박·비거주 1주택' 쟁점법무부, '김승원 기소계획서' 유출 진상조사 착수…수사·징계 주목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신장식 "초대 중수청장 비검사여야…김지용, 추윤 갈등 때 집단성명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