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연 책무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우선 가치"文정부 검찰국장, 추미애 대변인 등 역임…노만석 퇴임 '원포인트' 인사구자현 서울고등검찰청장이 지난달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고등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대검차장검찰총장구자현서울고검노만석퇴임대장동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김기성 기자 해병대, 서울수복 76주년 기념행사…"자유 위한 숭고한 의지 계승"軍-강원 접경5개군, 상생발전 모색…군 유휴부지 지역개발 활용 논의관련 기사형사사법 대전환 코앞…법무부·공소청·중수청 '수장 없는 출범' 우려추미애 "김지용, 윤석열 하수인으로 악역…중수청장 맡겨선 안 돼"'후보자 교체론' 선 그은 행안부…중수청 김지용 의혹 '정면 돌파'행안부 "김지용, 靑 추가검증서 의혹 사실 아닌 것 확인"(종합)행안차관, 김지용 논란 적극 해명 "청문회서 엄밀히 검증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