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 하루 만에 구속심문…내란특검, 의견서 220쪽·PPT 45장 준비체포 과정서 공무집행방해, 내란특검법 위반 혐의 추가내란 선전·선동 혐의 관련 내란특검팀에 의해 체포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내란 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고등검찰청에 도착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구속심문영장실질심사내란선동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서한샘 기자 대법 "중대재해법 근로자 수, 개별 공장 아닌 '기업 전체'로 산정"헌재연구원, 표현의 자유·대통령 임명권 국회 통제 등 보고서 11편 발간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추경호 영장기각 후폭풍…'내란전담재판부' 충돌 불붙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