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선동' 황교안, 체포 과정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추가박성재·황교안 영장실질심사…구속 여부 이르면 이날 중 나올 듯서울 서초구 내란 특검 사무실이 설치된 서울고등검찰청./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조태용황교안박성재구속심문정재민 기자 개천절 연휴, 대규모 집회·축제·마라톤…서울 도로 곳곳 교통통제고범석 서울청장 "새로운 형사소송법 체계 본격 시작…책임 막중"송송이 기자 지하도상가에서 열리는 스크린 파크골프 대회…시민누구나 참여종로구, 쪽방·저소득 가구 안전 챙긴다…전기·가스·소방설비 정비관련 기사특검, '비화폰 삭제' 박종준 2심도 징역 3년 구형…내달 14일 선고조태용·특검, '위증·정치관여' 징역 2년6개월 2심에 쌍방상고'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특검,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7년 구형…내달 19일 선고(종합)조태용 前국정원장 1심 직무유기 무죄…특검 "항소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