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항소 포기 여파 …정진우 중앙지검장 이어 노 대행 사의지도부 공백 속 차장에 구자현·이종혁, 중앙지검장엔 김태훈 등 거론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이후 검찰 내부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1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검찰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노만석검찰총장대행사의중앙지검장대장동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송송이 기자 오세훈, 캡슐 호텔 찾아 화재 안전 점검…"안전한 관광도시 서울 만들 것"서울 자치경찰 5주년…AI 활용한 '서울형 자치경찰' 모색한다관련 기사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형사사법 대전환 코앞…법무부·공소청·중수청 '수장 없는 출범' 우려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공소 취소' 최대 쟁점으로…법무 김승원 인사청문회 촉각'대장동 항소포기 반발' 임일수 검사 사의…"檢 폐지돼도 사람은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