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항소 포기 여파로 사의를 표명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2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퇴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노만석정성호이진수정진우송송이 기자 특검, '관봉권 의혹' 檢 수사지휘 라인 조사 6~7시간 만에 종료(종합2보)법무부, 수형자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 확대 운영유수연 기자 법원 "방통위 '2인 체제' KBS 이사 임명, 2심 선고까지 효력정지"'퇴직금 미지급' 쿠팡CFS 사건, '김건희 징역형 선고' 재판부 배당관련 기사檢고위직 인사로 기강잡기…'항소포기' 반발 검사장 좌천·비특수통 약진서해 피격 '부분 항소'에 檢 내부는 잠잠…법조계에선 '외압' 비판'대장동 데자뷔'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반쪽 항소 여진檢 '서해 피격 무죄' 일부 항소 절충안 내놨지만…유족 반발 등 진통 예고'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