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항소 포기 여파로 사의를 표명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2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퇴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노만석정성호이진수정진우송송이 기자 삼풍 참사 추모 조형물 왜 노을공원에?…주민 반발에 서울시 '사업 보류'서울AI재단·로봇산업진흥원, AI·로봇 융합사업 발굴 맞손유수연 기자 네이버 안드로이드 앱 검색·콘텐츠 표시 오류…이용자 일부 장애핼러윈 코스튬 대신 캐릭터 굿즈…'치이카와' 검색 27배 급증관련 기사檢고위직 인사로 기강잡기…'항소포기' 반발 검사장 좌천·비특수통 약진서해 피격 '부분 항소'에 檢 내부는 잠잠…법조계에선 '외압' 비판'대장동 데자뷔'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반쪽 항소 여진檢 '서해 피격 무죄' 일부 항소 절충안 내놨지만…유족 반발 등 진통 예고'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