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항소 포기 여파로 사의를 표명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2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퇴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노만석정성호이진수정진우송송이 기자 도복 입은 교도관들의 뜨거운 '한판'…정성호 "최전선 자부심" 격려(종합)법무부 '교도관 무도대회' 7년만 재개…정성호 "교정혁신 원년"유수연 기자 '순직 해병 책임' 임성근 2심 시작…특검 "징역 3년 가볍다"'집사 게이트' 조영탁 대표 1심 '무죄·공소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