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돌고래유괴단, 뉴진스 뮤비 감독판 별도 게시 두고 소송전민희진 "별도 게시 구두로 사전동의…어도어, 비상식적 소 제기"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2025.9.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민희진어도어뉴진스돌고래유괴단ETA손해배상서한샘 기자 '30억대 수입 대게·킹크랩' 빼돌린 유통업자, 징역 6년 확정대법 "울산 택시 소정근로시간 합의 무효"…기사들 패소 뒤집혀관련 기사어도어-다니엘 손배소 시작…"의도적 소송 지연" vs "활동 방해 안해"어도어-다니엘 430억 손해배상 첫 변론…'탬퍼링' 여부 쟁점광주 찾은 민희진 "5·18 왜곡 안돼…한예종 광주 이전 반대"민지도 뉴진스 복귀 확정하나…어도어 "긍정적인 방향으로 협의 중"뉴진스 민지 "하고픈 말 많아"…팬들에 깜짝 선물 전한 근황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