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측 "소송 장기간, 아이돌 시기 허비 목적"법원, 탬퍼링 판례 제출 권고…내달 11일 2차변론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민희진뉴진스어도어다니엘문혜원 기자 '회삿돈 유용' 메디콕스 경영진 항소심도 실형…부회장 징역 7년 6개월종합특검 '1호 기소' 이상민·김대기 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민희진 주술 경영, 허위는 아니다"…검찰, 하이브 불기소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손해배상 청구 금액 431억→330억 조정'만 20세'된 뉴진스 해린, 여전한 비주얼…생일에 어도어가 사진 공개어도어-다니엘 430억 손해배상 첫 변론…'탬퍼링' 여부 쟁점광주 찾은 민희진 "5·18 왜곡 안돼…한예종 광주 이전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