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측 "소송 장기간, 아이돌 시기 허비 목적"법원, 탬퍼링 판례 제출 권고…내달 11일 2차변론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민희진뉴진스어도어다니엘문혜원 기자 '법관 기피' 尹 불출석 '내란 2심 정지'…"28일도 어려워"(종합2보)'외환거래법 위반' 우리은행 1심 무죄…"직원 관여했다고 은행 처벌 못해"관련 기사어도어-다니엘 430억 손해배상 첫 변론…'탬퍼링' 여부 쟁점광주 찾은 민희진 "5·18 왜곡 안돼…한예종 광주 이전 반대"민지도 뉴진스 복귀 확정하나…어도어 "긍정적인 방향으로 협의 중"뉴진스 민지 "하고픈 말 많아"…팬들에 깜짝 선물 전한 근황 [N이슈]법원, 어도어의 다니엘 모친·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