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차장, 셀프 배당 문제 있다고 판단…결재 이뤄지지 않아""대검 통보 의무로 보기 어려워…직무유기 고의·동기 전혀 없어"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11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공수처로 출근하며 입장문을 읽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위증직무유기오동운3대특검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송송이 기자 합수본, 통일교 전 한국회장 참고인 조사…'정치인 금품 로비' 의혹대법 "한화오션 성과급, 노동 대가 무관"…근로자 퇴직금 소송 패소(종합)관련 기사'송창진 감싸기 의혹' 공수처장 재판 4월 본격 시작…중계 신청 예정'수사방해·사건은폐' 오동운 공수처장측 "신중 처리" 혐의 부인[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