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차장, 셀프 배당 문제 있다고 판단…결재 이뤄지지 않아""대검 통보 의무로 보기 어려워…직무유기 고의·동기 전혀 없어"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11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공수처로 출근하며 입장문을 읽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위증직무유기오동운3대특검정재민 기자 특검 구형보다 셌던 '징역 23년' 한덕수 1심 …"내란행위 사전 차단 필요"尹정부 2인자→내란 공범…'관운의 사나이' 한덕수, 황혼기 '불명예'송송이 기자 [전문] '한덕수 23년 선고' 이진관 판사 "위로부터의 내란, 친위쿠데타"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종합)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경기남부청, 이화영 '집단퇴정' 검사 고발 건 공수처 이첩 예정[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