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차장, 셀프 배당 문제 있다고 판단…결재 이뤄지지 않아""대검 통보 의무로 보기 어려워…직무유기 고의·동기 전혀 없어"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11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공수처로 출근하며 입장문을 읽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위증직무유기오동운3대특검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송송이 기자 마포구, 주민 민원 192건에 답한다…'주민과의 대화' 개최서울시, '신현준 아내 회사'와 3.7억 수의계약…시의회 "특혜 의혹"관련 기사'직무유기' 오동운 공수처장, 1심서 실형 구형…내년 1월 선고(종합)특검, '직무유기' 오동운 공수처장에 징역 1년 구형공수처 국정감사…조희대·김승원 고발 건부터 수사 대상 조정 등 쟁점공수처,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4명에 각하 처분법원, 공수처장 재판 불출석 불허…"사회지도층이 부정적 영향"